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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꼭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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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음악을 하면서 탄생한 제품이 ‘오디오 인터페이스’이고

음악을 하려면 음악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DAW(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이라고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초기 윈도우(Windows)등의 사운드 시스템의 한계로 인하여

큐베이스(Cubase)라는 프로그램을 만든 독일 스테인버그사에서 제안한 ASIO라는 드라이버를 지원하는데

전문 오디오 인터페이스들은 이런 ASIO 드라이버를 지원하며, 내장 사운드칩과 비교하기도 힘들게 고음질입니다.

전문 오디오 인터페이스인지 아닌지 구분하려면 ASIO 드라이버를 지원하는지 물어보면 됩니다.

ASIO 드라이버 지원과 고음질 외에도, 다양한 여결성을 지원하는게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마이크와 악기는 6.35mm케이블(한국에서는 55잭이라고도 합니다.) 혹은 XLR 케이블 등 프로레벨로 입출력을 합니다.

오디오 입력 레벨에는 컨슈머 레벨(-10dBv, 0.315Vrms)와 프로 레벨(+4dBu, 1.228Vrms)가 있는데

프로 기기들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높이고, 신호 간섭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서 프로 레벨로 출력을 합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에서도 10만원대 저가 제품들은 컨슈머 레벨로 출력하는 기기도 있긴 있습니다만 적습니다.)

프로 레벨로 출력은 이 때문에 잭도 3.5mm 단자가 아니라 6.35mm, XLR 단자를 가지고 있는데,

그러한 단자를 지원하는 제품이 프로용 오디오 인터페이스입니다.

즉 요약하면1) ASIO 드라이버 지원, 2) 매우 고품질의 오디오, 3) 프로 레벨의 오디오 입축력 지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고음질과 고품질 오디오 입출력 때문에 음악을 안하시는 분들도

사운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 마지막으로 요즘 고음질로 녹음을 하기 위해서 콘덴서 마이크를 많이 사용하시는데 콘덴서 마이크를 사용하시려면

48V라는 다소 높은 전원을 보내주어야 하는데 보통 요즘 나오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48V 팬텀 파워도 보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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