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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유튜브 라이브의 미래 그리고 촬영 장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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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갑자기 친구가 클럽에 가자고 합니다. 생전 가본적 없는 곳인데다가 소소하게 우리끼리 가자는 친구의 말이 당황스럽고 의아했습니다. 하지만 신나는 음악을 좋아하던 저였기에, 따라갔던 그곳은 친구의 집 거실이었습니다. 그곳에는 맛있어 보이는 안주와 술 그리고 유명한 가수의 유튜브 라이브가 tv에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비대면(언택트) 방식의 온라인 콘서트, 유튜브를 통한 유튜브 라이브가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뮤지컬, 오페라, 클래식 콘서트홀은 과거의 공연 영상을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보여주는 이벤트를 자주 열고 지상파 음악 방송이나 관객이 없는 온라인 방송 콘서트는 이제 새로운 공연의 한 방식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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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스트리밍 서비스가 침체기를 겪고 있던 음악산업을 부활시킨 것처럼 이번에는 콘서트 산업을 부활시키고 있습니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불법복제라는 악용의 결과를 낫기도 하였지만 결과적으로 전체 산업을 부흥시킨 장본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스트리밍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중에도 최근 10년간 전 세계 음악 시장 수익의 절반 이상이 라이브 콘서트에서 나왔을 정도로 사람들의 라이브 콘서트 열정은 엄청났습니다.

사람들은 스트리밍 서비스로 빠르고 쉽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할 수 있었지만 이 심리는 오히려 라이브 콘서트의 생생한 경험을 느끼고 싶은 욕구로 연결되었고 보는 음악에 익숙해진 세대들은 다양한 체험과 경험이 존재하는 록, 재즈, EDM 등의 오프라인 콘서트의 재미에 열광하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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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올해 초 세계적으로 확산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오프라인 콘서트 시장은 침채기를 맞았습니다.

수만 명의 인파를 동원하던 유튜브 라이브, 온라인 콘서트는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장되었고 공연장 대신에 사람들은 집으로, 거실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소규모의 공연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한 채 조심스럽게 공연을 이어갔고 드라이브스루 형태의 자동차 극장 방식의 형태로 콘서트를 열기도 하였지만 바이러스의 거대한 바람 앞에 작은 촛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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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상황에서 다시 한번 스트리밍 서비스 구재의 손길이 라이브 콘서트를 부활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과거 오프라인 콘서트의 부대 수익은 어마어마했지만 이제는 유튜브 라이브, 온라인 콘서트와 같은 유료 시청이 이제 주요 수익 모델이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세계보건기구 (WHO)와 유명 인사들이 코로나19 대응 기금을 마련하고 위로를 전하기 위한 자선 콘서트 '원 월드, 투게더 앳 홈'(One World: Together At Home)'는 2100만 명의 시청자가 보았고, 1270만 달러 모금에 성공했습니다.

오프라인 공연장의 경험을 비대면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노래를 잘 들려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더 많은 돈과 수고를 들여서라도 오프라인 공연장을 찾았던 팬들을 위해 온라인 콘서트나 유튜브 라이브의 공연들은 경험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생생함이 더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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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양한 아티스트와 음악 기획사들은 라이브 인스타그램, 유튜브 라이브 등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아티스트들의 집이나 작업실 같은 개인적 공간에서 작은 라이브 공연을 열어 팬들과 유대관계를 친밀하게 쌓는 방법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K 팝은 이미 유튜브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콘텐츠의 새로운 글로벌 유통 통로를 만들어냈습니다. 글로벌로 확보된 팬덤은 K 팝 가수들이 해외로 나가 지속적으로 라이브 콘서트를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오프라인 라이브 콘서트는 취소됐지만, K 팝 산업은 온라인 비대면 콘서트로 유튜브 라이브 등의 플랫폼에서 팬들과 활발하게 만남을 가지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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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음악 산업은 오프라인 콘서트가 재개되길 간절하게 바라고 있다. 오프라인 콘서트나 페스티벌이 취소된 타격에 비해 온라인 스트리밍 산업이 돌려줄 수익은 아직 불확실하거나 충분히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가수들뿐만 아니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튜버, 각종 플랫폼의 스트리머들도 높아진 수요에 발맞춰 온라인 방송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먹방, asmr 방송 등 새로운 영상의 언어를 창조하고 라이브 스트리밍을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것도 유튜버나 스트리머들입니다.

그래서 유튜버나 스트리머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실시간 상호작용에 강한 초고속 프레임 방송용 웹캠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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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rMedia FHD WEBCAM PW315

이 작은 웹캠은 크기에 맞지 않는 어마어마한 시야각을 보여줍니다. FHD 1080p 와이드 앵글(광각)으로 각 디지털 팬, 틸트, 줌 등의 탑재된 기능을 활용하여 각종 회의, 협업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편하게 만들어줍니다.

360도 회전으로 주변의 모든 상황을 캡쳐 가능하면서도 내장되어 있는 프라이버시 셔터는 의도하지 않은 캡처를 방지하고 자신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또한 60f의 해상도로 생생한 전달하여 실감 나게 방송을 송출하고 Skype, Google Meet, Microsoft Teams, Zoom, OBS 등 가장 유명한 플랫폼들과의 호환성으로 가장 완벽한 방송용 장비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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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닥터캣님에 의해 2022-02-22 17:25:42 FAQ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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